썰전, 국민이 원하는 지도자 유재석 스타일
썰전, 국민이 원하는 지도자 유재석 스타일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6.08 0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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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도 능하고 카리스마도 굉장

JTBC ‘썰전’에서는 “민심사냥, 정치는 무도를 타고”란 주제로 지난 5주에 걸쳐 방송된 '무한도전' 선거특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예능심판자들은 '무한도전'이 선거철을 맞아 5명의 출연진 중 향후 '무한도전'의 10년을 책임질 리더를 뽑는 선거특집 방송을 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지윤은 “나도 그 특집에 참여해 재래시장에서 정준하의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유재석이 당선됐다”며 “‘유재석의 선거 운동을 도울 걸’하고 후회했다!”며 하소연했다. 

그러자 마찬가지로 정준하의 홍보 영상에 등장해 선거를 도왔던 김구라도 “역시 선거는 ‘될 사람’을 밀어야 한다!”며 뒤늦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김구라는 이날 녹화에서 “유재석은 소통에 능할 뿐만 아니라 카리스마 또한 굉장하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국민들이 유재석처럼 카리스마와 소통을 겸비한 지도자를 원한다는 것을 느꼈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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