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마돈나 등도 받으면 좋아할 선물
프란치스코 교황·마돈나 등도 받으면 좋아할 선물
  • 민병무 기자
  • 승인 2014.09.03 09: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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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알타 비스타·도츠 등 ‘명사들이 사랑한 와인’ 인기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은 그의 검소한 행보와 더불어 교황과 관련된 와인, 도서, 음식 등으로도 연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가 추기경 시절 즐겨 마셨던 것으로 알려진 와인 '알타 비스타 클래식 또론테스'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하며 명사의 와인에 대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에 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명사가 사랑해서 더 의미있고 특별한 와인을 소개한다.

 

● 프란치스코 교황이 사랑한 아르헨티나 톱5 와이너리의 '알타 비스타'

 

고마운 분들을 위한 선물로 고민 중이라면 프란치스코 교황의 따뜻함을 담은 '알타 비스타 클래식 세트'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자.

 

알타 비스타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기경 시절 즐겨 마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와인 양조 노하우와 아르헨티나의 아름다운 자연이 만나 탄생한 '알타 비스타'는 미국 유명 와인평론가인 로버트 파커가 아르헨티나 톱5 와이너리로 선정했을 만큼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알타 비스타 클래식 세트 7만원.

 

● 전세계가 열광하는 디바, 마돈나가 사랑한 샴페인 '도츠'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보그(Vogu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세계적인 디바 마돈나는 샴페인으로 샤워를 하며 피로를 풀 정도로 샴페인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체연휴까지 총 5일간의 황금연휴를 맞아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힐링이 필요하다면, 마돈나가 사랑한 '도츠'와 함께 휴식을 취해보는 건 어떨까.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는 마돈나를 닮아 짙은 황금색으로 빛나는 '도츠 브륏 클라식'은 서양 산나무 꽃 등 흰 꽃과 잘 익은 배의 향이 잘 어우러져 마시는 동안 편안함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샴페인 도츠 세트 가격 16만4000원.

 

●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웨딩주로 선택한 '라포스톨'

 

'라포스톨'은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가족, 친구들과 기쁨을 나눌 결혼식의 축하주로 선택했을 만큼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기기 좋은 와인이다.

 

포도밭 관리부터 와인 생산에 이르기까지 유기농 및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생산되는 라포스톨은 저명한 와인 전문지 와인 엔쑤지애스트(Wine Enthusiast)에서 베스트 밸류 와인(Best Value Wine)으로 선정됐을 만큼 품질 또한 뛰어나다.

 

신선한 레드 베리 등의 과실 맛이 특징이며 붉은 과실 향과 어우러진 허브 아로마는 유쾌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칠레 라포스톨 까사 세트 가격 7만5000원.

 

레뱅드매일 관계자는 “한가위를 맞아 준비한 명사의 와인으로 오랜만에 가족 및 친지가 함께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면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라며 “레뱅드매일은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와인을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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