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차남 김현철 7.30 재보선 정몽준 지역구 동작 출마 의사
YS 차남 김현철 7.30 재보선 정몽준 지역구 동작 출마 의사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6.0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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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동 동교동 양진영 묶겠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한양대 특임 교수가 7.30 보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김현철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7.30재보궐선거에 서울 동작을에 새정치민주연합의 후보로 출마하고자 한다.상도동으로 상징되는 이곳은 아버지의 기념도서관이 8월말에 완공되고 동교동과 힘을 합쳐 84년에 민추협을 결성한 이후 흩어진 양 진영을 묶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고 출마의 변을 썼다.

서울 동작을은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의 지역구로 정 전의원이 6.4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나서면서 공석이 된 상태이다.

한나라당 싱크탱크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출신인 김 교수는 지난 2012년 4월 총선에서 낙천되자 새누리당을 탈당했다.

지난 대선 때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현철 교수는 새정치민주연합에 정식으로 입당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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