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중 4명은 스마트폰으로 보험료 계산
직장인 10명중 4명은 스마트폰으로 보험료 계산
  • 최주영 기자
  • 승인 2015.06.0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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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플래닛 5월 한 달간 모바일 가입비율 약 21%...30대 젊은층이 과반수
▲ 사진=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

인터넷생명보험업계를 선도하는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5월 한 달간 전체 가입자 중 40%가 모바일을 통해 보험료를 계산했다고 4일 밝혔다. 모바일 가입은 약 21%에 달했다.

라이프플래닛은 지난달 27일 국내 생명보험사 가운데 최초로 모바일을 통한 생명보험가입서비스를 시작했다. 이후 약 한 달간 전체 가입 건수를 분석한 결과 약 21%는 모바일을 통해, 약 79%는 PC를 통해 라이프플래닛 상품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보험상품에 대한 가입 니즈를 갖고 생년월일과 성별을 입력해 ‘보험료 계산’을 해본 전체 접속자의 약 40%는 모바일을 이용했다.

라이프플래닛 모바일 가입자의 연령은 보험에 대한 접근성이 높은 30대가 58.1%로 가장 높았고, 이어 40대(25.8%), 20대(12.9%), 50대(3.2%)의 순이었다. 30~40대 고객 비율이 83.9%에 달했다.

특히 주력상품인 '(무)라이프플래닛e정기보험'과 '(무)꿈꾸는e저축보험'이 각각 30.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무)라이프플래닛e플러스어린이보험(17.7%)' (무)라이프플래닛e연금보험(8.1%)'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8.1%)' '(무)라이프플래닛e에듀케어저축보험(3.2%)' '(무)라이프플래닛e종신보험(1.6%)' 순으로 높았다.

라이프플래닛 박창원 마케팅팀장은 "바쁜 직장인들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보험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바일슈랑스시대가 열렸다”며, "모바일 채널에서 자발적으로 보험을 알아보는 것이 보편화 된다면 온라인 보험시장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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