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워킹맘 육아부담 덜어주는 우수기업 '우뚝'
삼성화재, 워킹맘 육아부담 덜어주는 우수기업 '우뚝'
  • 최주영 기자
  • 승인 2015.05.2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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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숙명여대서 고용노동부 주관 '2015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 수상
▲ 삼성화재 안민수 사장

삼성화재가 남녀평등 실현에 앞장서는 1등 기업으로 우뚝 섰다.

삼성화재는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삼성화재는 여성채용, 모성보호, 일가정 양립지원 등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8일 오후 2시 숙명여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삼성화재 인사팀장 김석태 상무가 수상했다.

삼성화재는 임산부 배려문화를 바탕으로 모성보호 전담창구 운영, PC 자동종료 시스템, 탄력근무제 뿐만 아니라 난임휴직, 출산용품 및 출산경조금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직장 어린이집 운영 및 건전한 육아휴직 사용문화 정착을 통해 일·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우수한 사원에게는 대학 연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사우 자원봉사 대축제 등 행사를 열어 지속적인 여성인력 우대 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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