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친선경기 상대방 선수에게 절 받았다
메시 친선경기 상대방 선수에게 절 받았다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6.06 0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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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한 선수 “존경심을 표한 것”
▲ 메시가 상대 선수에게 절을 받고 있는 모습

메시(27,바르셀로나)가 친선 경기를 앞두고 하프라인에서 도열해 악수를 교환하는 도중 상대 선수에게 절을 받아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절을 한 선수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프로팀에서 뛰고 있는 아타울라 궤라.

‘특별한 인사’를 한 궤라는 아르헨티나와 트리니다드 토바고 친선경기에 출전한 선수로 메시에 대한 존경심이 우러나와 그 같은 포즈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궤라는 특별한 인사를 하고나서 메시와 포옹을 했다.

아르헨티나는 5일 아르헨티나 라 플라타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메시는 주장 완장을 차고 이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지만 아쉽게도 골은 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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