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이 된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이 된 서대문형무소
  • 여성경제신문
  • 승인 2014.06.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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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때는 우리 독립투사들을 가두고 고문한 곳이 서대문형무소다. 우리민족의 한이 서려있는 현장이다. 해방후에도 이곳에서 많은 민주투사들이 옥고를 치뤘다. 지금은 역사관이 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애국지사, 민주투사들의 피맺힌 절규를 듣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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