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베이스볼 개막이후 4달 연속 시청률 1위
아이러브베이스볼 개막이후 4달 연속 시청률 1위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4.08.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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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이대호, 오승환 선수 소식까지 풍성한 볼거리 제공
▲ 윤태진 아나운서

2014년 프로야구가 전반기를 지나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KBSN 스포츠의 야구 매거진 ‘아이러브베이스볼’은 4달 연속 평균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키면서 원조 야구매거진 프로그램의 저력을 과시했다.
 
4월 평균 시청률에서 KBS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이 0.653%(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스포츠 방송 4사 시청률 경쟁에서 1위 달성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은데 이어서 5,6월 역시 경쟁프로그램을 제치고 개막 이후 굳건히 선두를 유지했다. 이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대목이다.
 
전반기의 상승세는 후반기에도 이어졌다.

7월 평균 시청률에서 KBSN 스포츠의 '아이러브베이스볼'이 0.563%(AGB 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이하), MBC Sports+ '베이스볼 투나잇'이 0.405%, SBS ESPN '베이스볼S'가 0.485%, XTM '베이스볼워너비'가 0.299% 를 기록 하며 스포츠 방송 4사 시청률 경쟁에서 단연 1위를 달성. 전반기 평균시청률 1위의 저력을 후반기에도 변함없이 이어가면서 파죽지세의 상승세를 자랑했다. 

전반기 평균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이러브베이스볼’은 ‘최초의 기록’을 ‘최초로 전하는’ 원조 야구 매거진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준을 지키고 풍부한 정보를 제공하는 야구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아이러브베이스볼’은 경기의 핵심 하이라이트와 최고의 순간을 통해 경기를 다각도로 분석해주는 것은 물론, 야구에 관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알러비에게 물어봐’를 통해 야구 팬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 한다. 
 
뿐만 아니라 매일 새로운 신청곡을 통해 시청자와 소통하며 더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이대호, 오승환 선수의 소식도 함께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해진 볼거리를 전하고 있다.
 
2014 프로야구 개막이후 4달 연속 평균 시청률 1위 KBSN 아이러브베이스볼은 매주 평일엔 윤태진 아나운서, 주말엔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하며 프로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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