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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6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회] 최순실 딸 정유라 '송환 작전' 수립…'제3국 경유' 국제형사공조 총력
정부가 '비선 실세' 최순실(61)씨 딸 정유라(21)씨의 '송환 작전' 수립에 들어갔다.27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정씨가 덴마크에 체류 중이지만 정작 한국 사이에는 직항편이 없어 제3국을 경유한 송환이 추진중이다.유력 경
김민철 기자   2017-05-27
[사회] 끝내 받지 못한 'MOM' '아FA'의 전화···부모에게 온 마지막 부재중전화 4통
세월호가 침몰하던 순간 'MOM'(엄마)과 '아FA'(아빠)는 애타게 전화를 걸었지만 끝내 전화를 받지 못했다. 부재중 전화 목록에 남은 마지막 4통은 부모에게 걸려온 것으로 추정된다. 또다른 휴대폰에는 "죽으면 안돼 꼭
민병무 기자   2017-05-26
[사회] '청문회 눈물' 김혜숙 교수 이화여대 첫 직선제 총장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경찰에게 진압당하는 제자들의 영상을 보고 눈물을 보였던 김혜숙(63) 이화여대 철학과 교수가 이화여자대학교 131년 역사상 최초의 직선제 총장이 됐다.이화여대 학교법인 이화학당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김 교
신은주 기자   2017-05-26
[사회] 정유라, 체포 144일만에 '한국행' 수용…송환불복 항소심 철회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인 정유라 씨가 한국으로 돌아온다. 그동안 덴마크에 도피해 있던 정유라 씨가 결국 한국 송환 결정을 받아들였다.덴마크 검찰의 한국 송환 결정과 덴마크 지방법원의 1심 판결에 반발해 고등법원에 한국 송환결정 불복
민병무 기자   2017-05-25
[사회] 1660원 집게핀·390원 머리핀으로 '박근혜 셀프 올림머리'
박근혜 전 대통령이 1660원짜리 집게핀과 390원짜리 머리핀을 활용해 '셀프 올림머리'를 하고 법정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재판에 출석하며 구치소에서 구입한 큰 집게핀으로 '트레이드 마크'인 올림머리를
신은주 기자   2017-05-23
[사회] 최순실에게 눈길도 주지 않은 박근혜···갈라선 '40년 지기'
"지금부터 재판을 시작합니다." "피고인들은 모두 나와서 자리에 앉으십시오."23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서관 417호 형사대법정. 재판장이 시작을 알리자 피고인 박근혜(65) 전 대통령이 초췌한 얼굴에 딱딱하게 굳은 표정으로 들어섰다.
정창규 기자   2017-05-23
[사회] 사복 차림에 수갑 찬 '피고인 박근혜'···집게핀으로 올림머리
사복 차림에 수갑을 찬 '피고인' 박근혜가 왼쪽 가슴에 수인번호 503번이 새겨진 배지를 달고 재판정에 나왔다.평소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올림머리를 유지하기 위해 플라스틱 집게핀으로 머리를 위로 올려 고정하고, 잔머리를
정창규 기자   2017-05-23
[사회] 노동부, 게임업 근로자 63% 초과 근무…임금체불액 44억원 달해
고용노동부가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에 근로기준법 위반 시정조치를 명령하고 과태료를 부과했다.고용노동부는 넷마블과 넷마블 계열사 등 12개사를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근로자 3250명 중 63.3%인 2057명이 주 12시간의 법정 연장근로
김민규 기자   2017-05-21
[사회] "역사적 박근혜 재판 직접 보자" 방청권 추첨 500명 북적
“역사적인 박근혜 재판을 직접 보고 싶어요.” "정의가 실현되는지 감시할 겁니다"오는 23일 시작되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을 앞두고 19일 서울중앙지법 3별관 제1호 법정(209호 법정)에서 진행된 방청권 추첨에 500여명의 시민들이 몰렸
양혜인·임유정 기자   2017-05-19
[사회]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임명…청와대 "최순실 게이트 추가수사"
문재인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검 검사를 승진 임명했다. 또 법무부 검찰국장에 박균택 대검 형사부장을 보임했다.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돈 봉투 만찬' 파문으로 사의를 표명한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안
민병무 기자   2017-05-19
[사회] "5·18생일날 아빠 잃고···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눈물추모사에 문대통령 '위로포옹'
“철 없었을 때는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아빠와 엄마는 지금도 참 행복하게 살아계셨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번도 당신을 보지 못한 소녀가 이제 당신보다 더 커버린 나이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당신을 이렇게 부를 수 있게 되었다. 아버지, 당신
민병무 기자   2017-05-18
[사회] '돈봉투 만찬' 검찰 빅2 이영렬·안태근 사의
'돈봉투 만찬' 파문에 휩싸인 이영렬(59·사법연수원 18기)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51·20기) 법무부 검찰국장이 18일 오전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이에 따라 돈봉투 만찬에 대한 법무부와 대검찰청 차원의 감찰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이
민병무 기자   2017-05-18
[사회] 여군들 사인요청 쇄도···문 대통령 '아이돌급 인기'
"대통령님 사인 좀 해주세요." 문재인 대통령의 인기는 국방부에서도 '아이돌급' 이었다.문 대통령은 17일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를 방문해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다.문 대통령의 도착에 앞서 국방부 청사 앞에는 한민구
신은주 기자   2017-05-17
[사회] 첫 여성 보훈처장에 '1호 여군 헬기 조종사'···"님을 위한 행진곡 씩씩하게 부르겠다"
"애국가도 씩씩하게 부르고 님을 위한 행진곡도 씩씩하게 부르겠다."문재인 대통령이 17일 국가보훈처장에 피우진(61) 육군 예비역 중령을 임명했다.국가보훈처 사상 첫 여성 처장에 임명된 피우진 전 중령은 대한민국 1호 여군 헬기 조종사라는 타이틀뿐 아
민병무 기자   2017-05-17
[사회] 제자에게 구명조끼 벗어준 '또치쌤' 1127일만에 돌아왔다
제자에게 구명조끼를 벗어준 '또치쌤' 고창석 교사(사고당시 40세)가 참사 1127일만에 돌아왔다.지난 5일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유골은 미수습자 9명중 한명인 고창석 단원고 교사로 확인됐다.세월호 선체 인양 이후 미수습자 유골의
민병무 기자   2017-05-17
[사회] '강남역 살인사건' 발생 1주기 전국 각지서 추모제 열린다
'강남역 살인사건' 발생 1주기를 맞아 17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제가 열린다.'강남역 10번출구', 노동당 여성위원회, 녹색당 여성특별위원회 등 27개 시민단체로 이뤄진 '범페미네트워크'는 이날 저녁 서울 신
정창규 기자   2017-05-17
[사회] 엄마 역할에서 벗어나 일하는 여성으로서 이름 되찾는다
서울시가 올해 여성 채용 510명을 목표로 이달부터 10월까지 총 22차례에 걸쳐 여성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첫 박람회는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주관으로 17일 오전 10시30분부터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여성능력
양혜인 기자   2017-05-16
[사회] 양정철 "내 역할은 딱 여기까지만" 아름다운 퇴장···떠나보내는 문 대통령도 '눈물'
"제 역할은 여기까지입니다.참, 멀리 왔습니다. 제 역할은 딱 여기까지입니다. 새 정부가 원활하게 출범할 수 있는 틀이 짜일 때까지만 소임을 다 하면 제발 면탈시켜 달라는 청을 처음부터 드렸습니다. 그 분과의 눈물나는 지난 시간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
민병무 기자   2017-05-16
[사회] 5월 이어 10월도 황금연휴?···문 대통령 깨알공약 기대감
올해 5월에 이어 10월에도 추석을 맞아 최장 열흘 동안 쉬는 ‘황금 연휴’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문재인 대통령이 대선을 앞두고 내놓은 '나라를 나라답게' 공약집에는 명절과 어린이날에 국한된 대체공휴일제를 확대하겠다는
양혜인 기자   2017-05-14
[사회] "엄마 지옥 갈테니 천국가라 글 너무 마음 아프다"···'문변'의 댓글소통 폭풍감동
"지옥 갈 테니 부디 천국에 가라는 절절한 엄마의 마음을 담은 글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문재인 대통령이 '문변'이라는 아이디로 세월호 수색 관련 기사에 직접 댓글을 달아 폭풍공감을 얻었다. 문 대통령이 글을 올렸다는 사실이 13
민병무 기자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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