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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근혜 구치소행' 31일 금요일 새벽께 판가름
뇌물 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30일 밤이나 31일 새벽에 결정된다.27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은 30일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강부영(43·사법연수원
안준영 기자   2017-03-27
[사회] '발부 or 기각'…이르면 30일 박근혜 운명 갈린다
뇌물 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29일이나 30일 새벽에 결정될 전망이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은 통상 신병이 확보되지 않은 피의자, 즉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의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청구일로부터 이틀
안준영 기자   2017-03-27
[사회] 檢 '뇌물 피의자 박근혜' 영장…"막강 대통령 권한남용"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은 27일 오전 11시26분께 박 전 대통령에게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검찰은
안준영 기자   2017-03-27
[사회] 세월호 배수·방제 작업 막바지···이르면 내일께 '마지막 항해'
새월호가 이르면 28일 목포 신항을 향해 '마지막 항해'에 나선다.세월호 선체 전부가 수면 위로 부상하면서 시작된 배수와 방제 작업은 27일 완료될 전망이다.해양수산부와 인양업체 상하이샐비지는 27일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
민병무 기자   2017-03-27
[사회] 부모 4명 중 1명 “자녀 학대 경험 있다”
미성년 아이를 키우는 부모 4명 중 1명은 최근 1년 새 자녀를 학대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26일 여성가족부의 ‘2016년 가정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응답자 가운데 27.6%가 ‘지난 1년간 자녀를 학대한 경험
김민규 기자   2017-03-26
[사회] 세월호 이제 뭍으로 간다···'반잠수선 선적 완료' 사실상 인양 성공
세월호 인양 작업이 사실상 성공했다.해양수산부는 25일 오전 4시 10분 세월호가 반잠수선에 정확히 선적됐음을 잠수사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다.반잠수선 선적 작업은 수면 위 13m 부양 작업과 함께 세월호 인양의 2대 난제로 꼽혔다.중대 고비로 여겨졌
민병무 기자   2017-03-25
[사회] 오전 6시 45분 세월호 선미 램프 제거 완료···이젠 자정까지 반잠수정에 실어야 인양 성공
세월호 인양에 차질을 빚게 했던 좌측 선미 램프 제거 작업이 다행히 24일 오전 6시 45분 완료됐다.현재 세월호는 수면위 12m까지 올라온 상태다. 1m만 더 올려 13m까지 올라오면 인양의 '8부 능선'을 돌파하는 셈이다.다음 작업은
민병무 기자   2017-03-24
[사회] 세월호 인양 '중대 고비'···오늘 오전까지 램프 제거해야
수면위 10m까지 들어 올리며 순조롭게 진행되던 세월호 인양 작업이 뜻하지 않은 중대 고비를 맞았다.자동차 등이 드나드는 출입구인 좌측 선미 램프가 열린 상태로 발견됐기 때문이다.이 램프를 24일 오전까지 제거한 뒤 선체를 해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
민병무 기자   2017-03-24
[사회] 세월호 오후 5시 수면 위 8.5m 상승
세월호 인양 작업이 다소 지체되고 있다.23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수면 위로 8.5m 올라왔다.세월호는 이날 오후 2시 수면 6m 위까지 오른 뒤 3시간 동안 2.5m 오르는 데 그쳤다.해수부가 목표로 잡은 높이, 수
안준영 기자   2017-03-23
[사회] 법원 "이재용, 박근혜-최순실 관계 알았나"…입장 요구
최순실(61·구속기소)씨 측에 뇌물을 건넨 혐의로 재판을 받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측에 법원이 유무죄를 따지는 데 핵심이 될 4가지 사항을 정리하고 이에 관한 입장을 요구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23일 이 부회장과 삼성그
안준영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인양 반겼나…하늘에 나타난 '노란 리본 구름'
세월호 인양작업이 시작된 지난 22일 '하늘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모양을 한 구름이 나타났다'는 사진이 잇따라 게재됐다.23일 한 포털사이트 유명 카페 게시판에 '세월호 인양실험 성공적이라는데'라는 제목의
양보라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수면 6m 상승…선체·인양장비 부딪힘 해결중
세월호가 본격적인 인양작업에 돌입한 지 약 17시간 만에 수면 위 6m까지 떠올랐다.해양수산부는 "23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세월호 선체가 수면 위 6m까지 상승했다"고 밝혔다.해수부가 목표로 잡은 부상 높이는 수면 위 13m로, 절반 가까이 공정을
안준영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수면위 13m 인양 시도…오늘 오후 또는 저녁 완료
세월호를 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리는 작업이 당초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당초 이 작업은 23일 오전 11시까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오후 늦게 또는 저녁에나 가능할 것으로 수정됐다.해양수산부는 23일 오전 10시 현재 높이 22
안준영 기자   2017-03-23
[사회] 3년만에 떠오른 세월호···인부들 선체 위 올라 바지선에 묶는 고박작업 시작
3년여간 바닷속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가 마침내 물 위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해양수산부는 23일 오전 7시 현재 세월호와 바지선간 1차 고박을 위해 근로자가 선체 위에서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세월호를 끌어올린 뒤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겨
민병무 기자   2017-03-23
[사회] 세월호 선체 해저면에서 1m 올렸다…본 인양 눈앞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3시 30분께 세월호 선체를 해저면에서 약 1m 인양했다고 밝혔다.해수부는 현재 잠수사를 통한 육안으로 확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선체가 해저면에서 뜬 것이 확인되면 이후 선체의 수평을 맞추는 하중조절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준영 기자   2017-03-22
[사회] 중고생 5.3% 성관계 경험…절반 이상이 피임 안 해
성관계 경험이 있는 10대 청소년 중 절반이 피임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관계로 임신한 학생 10명 중 7명은 인공임신중절수술(낙태)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동윤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3&sim
양보라 기자   2017-03-22
[사회] 박근혜 "이런 뜻 아닌데 고쳐주세요"···조서 꼼꼼수정 요구 21시간30분만에 집으로
'최순실 국정농단'의 공범이자 정점으로 지목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총 21시간30분 동안 강도 높은 검찰 조사를 받고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21시간30분은 검찰 조사를 받은 역대 전직 대통령 중 '최장 시간' 기
민병무 기자   2017-03-22
[사회] 오전 10시 세월호 시험인양…결과 좋으면 본인양 시도
정부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세월호 시험인양을 시작한다. 본인양 여부는 시험인양 결과를 보고서 결정하기로 했다.해양수산부는 "인양장비를 최종 점검한 후 오전 10시부터 시험인양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수부는 "시험인양에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안준영 기자   2017-03-22
[사회] 박 전 대통령, 고강도 밤샘 조사후 21시간만에 귀가
전직 대통령으로 사상 네 번째로 검찰에 소환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시간만에 귀가했다. 조사 시간만 14시간에 달했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를 받은 역대 전직 대통령 중 '최장 시간' 기록을 남겼다. 검찰은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안준영 기자   2017-03-22
[사회] 미리 싸온 '김밥·초밥·샌드위치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
♦ 집 앞에선 '옅은 미소'…검찰 청사선 '담담'파면된 지 11일 만에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으러 21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표정은 비교적 담담했다.오전 9시
민병무 기자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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