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전체 17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항공·해운] "아무데나 앉을래" 대한항공 기내서 중국인 남성 난동
비행기 좌석 문제로 한국인 승객과 시비가 붙은 중국인 승객이 이를 제지하는 승무원에게 욕설하는 등 기내에서 난동을 부리다가 한국 경찰에 붙잡혔다. 소란 행위로 인해 여객기 운항이 2시간 넘게 지연됐다.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항공보안법상 기내 소란 혐의로
안준영 기자   2017-03-20
[항공·해운] "셔츠 벗을까" 대한항공 기내서 승무원 성희롱한 외국인 경찰행
최근 대한항공 항공기에서 한 50대 외국인 승객이 승무원을 성희롱하다가 공항경찰에 인계됐다. 대한항공은 인천을 거쳐 태국 방콕으로 가려던 이 승객의 연결편 탑승을 거절하는 한편 향후 형사소송을 진행하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다.16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안준영 기자   2017-03-16
[항공·해운]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동결…편도 최대 9600원
4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3월과 같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이에따라 다음달 항공권을 발권하는 승객은 최대 9600원(편도 기준)의 할증료를 내야 한다.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전월과 마찬가지로 1단계 수준을 유
안준영 기자   2017-03-16
[항공·해운] 이에는 이···"한국관광 금지령? 우리도 중국 안간다"
중국이 한반도 사드배치 보복조치로 중국 소비자의 날인 15일부터 한국 관광금지령을 발동하면서 한국 방문취소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를 넘는 중국의 처사에 대한 반작용으로 한국 관광객들도 중국행을 보이콧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중국내 반한 감정이
안준영 기자   2017-03-14
[항공·해운] 기내 난동 처벌 대폭 강화…최고 징역 10년
앞으로 항공기내 난동행위는 최고 징역 10년에 처해지는 등 처벌 수준이 대폭 강화된다. 최근 중소기업 대표 아들이 국제선 항공기에서 만취해 난동을 부린 사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사회적으로 공분이 인데 따른 조치다.2일 국토교통
안준영 기자   2017-03-02
[항공·해운] 대한항공 48돌…조양호 회장 "지속가능 성장동력 찾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그룹 주력사인 대한항공의 창립 48돌을 맞아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찾아 미래를 대비하자"고 강조했다.조 회장은 2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창립 48주년 기념식에서 "기업의 존립을 위협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안준영 기자   2017-03-02
[항공·해운] 아시아나, 넓어진 이코노미석 항공기 A350 5월 공개
아시아나항공이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50을 5월부터 일본과 필리핀 노선에 띄운다. 이 항공기에는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의 중간 좌석인 '이코노미 스마티움'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아시아나항공은 5월 15일부터 인천∼오사카(주
안준영 기자   2017-03-01
[항공·해운] 대한항공, '꿈의 항공기' 보잉 787-9 국내 첫 도입
대한항공이 차세대 신형 항공기이자 '꿈의 항공기'(드림라이너)로 불리는 보잉 787-9를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대한항공은 27일 인천국제공항 격납고에서 조원태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보잉 787-9 항공기 도입 기념식과 언론 공
안준영 기자   2017-02-28
[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해킹…'알바니아인 규탄' 내용
아시아나항공 공식 홈페이지가 20일 새벽 해킹 공격을 받아 일부 접속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이날 오전 4시 30분께부터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는 '정의도 평화도 없다'는 문구와 함께 "아시아나항공에는 유감이지만, 알바니아 &#
안준영 기자   2017-02-20
[항공·해운] 40년 역사 한진해운 파산선고…청산절차 개시
한때 국내 1위, 세계 7위 선사로 자리매김했던 한진해운이 법원에서 최종 사망 선고를 받았다.서울중앙지법 파산6부(정준영 수석부장판사)는 17일 한진해운에 파산 선고를 내렸다고 밝혔다.회생절차 폐지에 대한 2주간의 항고기간 동안 적법한 항고가 제기되지
안준영 기자   2017-02-17
[항공·해운] 아시아나 작년 영업익 2570억원…5년만에 최대
아시아나항공이 저유가 기조와 경영정상화를 위한 자구책 이행에 힘입어 연간 영업이익이 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아시아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70억원으로 2015년보다 444.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2011년 이후
안준영 기자   2017-02-03
[항공·해운] 40년 역사 한진해운 역사속으로…17일 파산선고
한국 원양 해운업의 시초인 한진해운이 회생절차를 중단하면서 결국 40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다.서울중앙지법은 2일 한진해운에 대한 회생절차를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회생절차 폐지결정은 법원이 기업회생절차를 밟는 기업이 사실상 재기 가능성이
안준영 기자   2017-02-02
[항공·해운] 항공기 만취난동, 승무원 스마트폰에 찍힌다
앞으로 항공기에서 승객이 난동을 부리면 경찰이 불법시위 채증하듯 승무원들이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담게 된다. 이 영상은 비행기가 공항에 내리자마자 경찰에 전달돼 기내 난동 수사의 중요한 증거로 쓰인다.또 기내 난동객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포승줄로 묶는
안준영 기자   2017-02-02
[항공·해운] 기내난동때 테이저건 안쏘면 2억 과징금…실효성 논란
항공기내에서 승객이 난동을 부릴 때 승무원이 테이저건(전기충격침 발사기)을 즉각 사용해 제압하지 않으면 해당 항공사에 최대 2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도입되는 가운데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모호한 사용 기준, 테러에 역이용될수 있는 위험성,
안준영 기자   2017-02-01
[항공·해운] 기내 난동 즉시 대응 안하는 항공사에 억대 과징금
앞으로 항공기 내에서 승객이 중대한 불법행위를 저질렀을 때 항공사가 즉시 대응하지 않으면 과징금을 물게 된다. 항공사는 기내 난동시 테이저건(전기충격기)을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난동 승객을 신속하게 포박하도록 신형 장비를 도입해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안준영 기자   2017-01-19
[항공·해운] 내달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 최대 9600원 물린다
17개월 동안 이어진 국제선 유류할증료의 '0원' 행진이 멈췄다. 다음 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는 이동거리에 따라 항공사별로 다른 금액의 유류할증료가 붙는다. 한동안 계속됐던 저유가 기조가 한풀 꺾인 탓이다.1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안준영 기자   2017-01-16
[항공·해운] 한진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승진…3세 경영 본격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42) 대한항공 총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 임명됐다. 조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34) 전무도 대내 직급이 전무B에서 전무A로 상향됐다. 한진그룹의 경영승계 작업이 본격화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그룹은 11
안준영 기자   2017-01-06
[항공·해운] "목표 짜본들…" 항공업계 새해 화두는 실적아닌 환율?
"통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에 별다른 대응방법이 없다" (대한항공 관계자)새해 항공업계의 최대 화두는 실적 상승이 아닌 환율 추이에 무게중심이 쏠리는 모양새다. 한진해운 사태 악재에도 저유가와 항공수요 증가 쌍끌이 효과로 연간 여객 1억명 시대를
안준영 기자   2017-01-06
[항공·해운] 제주항공 속보이는 노이즈 마케팅···특가항공권 이벤트 또 접속폭주 마비
제주항공이 4일 오후 기존 특가 항공권보다 할인율 폭이 큰 초특가 항공권 이벤트에 들어갔지만 이용자가 몰리면서 예약 창구인 모바일앱의 접속이 상당 시간 불통이 되는 사태가 재연됐다.소비자가 불편을 겪는 사이 제주항공은 신규 고객 유치효과를 톡톡히 보면
안준영 기자   2017-01-04
[항공·해운] 대한항공, 기내난동 임범준씨 사상 첫 탑승거부 조치
대한항공이 최근 하노이∼인천행 여객기(KE480)에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 승객 임범준(34) 씨에 대해 탑승거부 조치를 내렸다. 또한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해 향후 불법행위가 발생할 경우 전기충격기를 적극 사용하는 등 조기 제압에 나서기로 했
안준영 기자   2016-12-27
 1 | 2 | 3 | 4 | 5 | 6 | 7 | 8 | 9 

여성경제신문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43길 5  |  서울문화사 :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 211-19  |  대표전화 : 02)791-0781  |  등록번호 : 서울 아04149   |  발행인·편집인 : 이정식
Copyright © 2017 여성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