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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엔저 직격탄' 中企 경기전망 여전히 '불투명'
내수경기 침체와 더불어 계속되는 엔화 약세, 이에 따른 채산성 악화 탓에 중소기업의 경기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한 상황이다.2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13일부터 20일까지 중소기업 2868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
유은영 기자   2015-05-28
[외환] 카톡으로도 외환송금...100만원 보내면 수수료 5000원
앞으로 은행에서만 할 수 있었던 외환송금이 증권·보험·핀테크 사를 통해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카카오톡으로도 유학을 간 자녀에게 외환을 송금할 수 있다.경쟁업체가 많아지는 만큼 송금 수수료가 크게 낮아지고 절차 또한 간편해질 것으로 기대된
최주영 기자   2015-05-24
[외환] 엔 환율 장중 800원대 진입…7년 2개월 만
원·엔 환율이 급락하며 장중 100엔당 800원대에 들어섰다.공식적인 원·엔 환율이 장중에 800원대로 들어선 것은 7년 2개월 만에 처음이다.28일 오전 9시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897.28원. 전날 오후 3시 기준 거래가격 대비 5.
유은영 기자   2015-04-28
[외환] 원·엔 환율 900원선 붕괴…7년 2개월 만에 최저
원·엔 환율이 900원선 밑으로 내려가며 7년여 만에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23일 오전 8시 22분 기준 원·엔 재정환율은 오전 6시 뉴욕시장 대비 0.66원 내린 100엔당 899.67원이다.2012년 6월까지만 해도 100엔당 1500원대를 기록
유은영 기자   2015-04-23
[외환] 한·일 갈등에 양자 통화 스와프 14년만에 종료
한국과 일본간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100억달러 규모의 양자간 통화 스와프가 오는 23일 만기와 함께 종료된다.이로써 정치·외교적인 갈등을 배경으로 2012년 10월 700억달러를 정점으로 줄기 시작한 양자 스와프는 완전히 끝이 난다.한국과 일본의 재
민병무 기자   2015-02-16
[외환] 한국 국가부도위험 11개월 만에 최고…일본보다 높아
한국의 국가 부도위험을 반영하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이 11개월 만에 최고치다.금융정보 제공업체 ‘슈퍼디리버티브스’(Super Derivatives)에 따르면 한국의 5년 만기 외국환평형기금채권에 붙는 CDS 프리미엄이 미국 뉴욕시장에서 1
유은영 인턴기자   2015-01-22
[외환]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석달 연속 외환보유액 감소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석달 연속으로 줄었다.외환보유액이 3개월 이상 연속으로 감소한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2008년 4∼11월(8개월 연속 감소) 이후 6년여 만에 처음이다.한국은행은 지난 10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천637억2천만달러로
김민철 기자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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