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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9)
세종은 아버지(태종)로부터 통치하기 좋은 조건의 조선을 물려받았다. 세종은 그러나 아버지가 이미 처리한 일을 해결하느라 평생을 고심했다. 통치는 쉬웠겠으나 마음의 짐은 고스란히 남았던 것. 아버지가 남긴 외교와 외척문제를 다독이고 넘기느라 매사를 조심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8-17
[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8)
조선 시대 양반들은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양반들의 반대로 왕의 공식집무도 어려울 때가 있었다. 어떤 경우에는 술수까지 동원했다. 세종 때도 상황은 별로 다르지 않았다.세종, 인재를 발탁하기 위해 노력하다세종은 대
신현덕 언론인/ 문학박사   2015-08-13
[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7)
세종은 복지의 일환으로 모든 계층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안을 마련했고, 실천했다. 그는 차별받는 백성들을 없애는 방안으로 백성들과 언로를 열었다. 그는 언로가 막히는 것을 두려워했고, 언로를 가로 막은 자는 엄히 다스렸다.세종 소통대왕으로 나가다세종은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8-10
[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6)
국민 복지의 시작도 끝도 모두 지방 관아가 시행한다. 당연히 말단 관리가 그 최종 관리자가 되는 것이다. 복지정책의 성패가 이들에게 달려 있다. 세종은 이를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지방의 관리들을 다독이고 격려하고 잘못이 있으면 어김없이 벌을 주었다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8-06
[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5)
대단한 세종이다. 싸움 중에서 가장 힘든 것이 자신과의 싸움이라는데 세종의 극기하는 모습에 어느 신하가 따라 오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세종의 정책은 오늘날 국가복지정책과 비추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박연이 세종에게 아뢴다. “옛날의 제왕은 모두 장님을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8-03
[연재] [연재]세종, 조선 천년을 그리다(53)
세종이 별묘 즉 영녕전을 지으면서 조상을 영원히 모실 준비가 된 조선 왕들은 제․사 차례와 제물 제례악 등을 본격적으로 정비한다.세계에서 최고로 긴 목조 건물종묘의 해설을 맡은 이성림 씨는 정전의 길이가 101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단일 목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7-27
[연재] [연재]세종, 조선천년을 그리다(50)
조선은 북방을 중시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지극히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고려 때부터 북으로 향하던 정책을 이어받은 조선은 4개의 군을 설치했다. 압록강 상류지역이다. 또 동북쪽으로는 두만강 하류 쪽 6진을 개척하여 우리 국경이 여기까지라고 이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7-16
[연재] [연재]세종, 조선천년을 그리다(49)
중국은 평시에도 조선을 경계하고, 조선의 융성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조선이 스스로 사대의 예로 섬기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은 한시도 경계를 늦출 수 없었다. 종번관계라고는 하였지만 중국은 늘 조선의 동태가 신경에 거슬렸다. 조선이 최고의 우방으로 사대해
신현덕 언론인/문학박사   2015-07-13
[연재] [병원을 멀리하는 self 건강법]각종 약의 문제점(1)
당뇨병 약의 부작용이 크므로, 가급적 자연 요법으로 치유해야 1969년부터 40년간 '대학 당뇨병 프로그램'에서 진행한 연구의 결과, 약으로 혈당을 관리하려는 실험군(實驗群) 에게서 치명적인 부작용이 속출하자 2년을 앞당긴 2007년에
류영창 제2서해안 고속도로(주) 사장, 공학박사   2015-06-30
[연재] [병원을 멀리하는 self 건강법]의료계의 문제
약의 부작용과 의료 사고질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의약품이 오히려 우리의 생명을 앗아가는 가장 심각한 원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교수 바바라 스타필드는 2009년의 논문에서 “미국에서 전체 사망의 세 번째 원인은 약의 부작용과 의사의 과실로
류영창 제2서해안 고속도로(주) 사장, 공학박사   2015-06-04
[연재] [비공개 스토리]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세워지기까지(2)
서학동 부국장은 “개관 때까지 비밀을 지키라는 중국 외교부의 주문도 있었지만, 만약에 기념관을 만든다는 사실이 사전에 알려졌으면 (일본 등의 방해로) 공사가 어려웠을 것”이라고 했다. (참고로 서국장은 이 자리에서 ‘일본’이라는 말은 전혀 하지 않았다
글· 사진 이정식 발행인   2015-02-10
[연재] [비공개 스토리]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세워지기까지(1)
여성경제신문은 2015년 오프라인 3호를 통해 ‘하얼빈 안중근의사 기념관이 세워지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요청과 조선족 지식인들의 헌신적인 지원, 국내 학계와 언론인의 지대한 역할 등 기념관이 세워지기까
글· 사진 이정식 발행인   2015-02-09
[연재] 청나라 3대 순치제 모후 효장문황후 파란만장한 삶
1. 중국에서 태황태후는 한국의 대왕대비와 같은 여성이다. 한국사에서는 조선이 망하기 20년 전인 1890년까지 대왕대비가 살아있었다. 중국에서는 청나라 멸망보다 225년이나 앞선 1687년에 마지막 태황태후가 승하했다.2. 황제와 황후는 합장하는 것
장경순 경제칼럼니스트   201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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