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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김영회 칼럼] 새는 두 날개로 난다
-좌우는 상대적 개념이지, 타도의 대상은 아닙니다. 보수·진보가 서로를 포용할 때 국가와 사회도 발전하고 국민도 평안해집니다-요 근래에 와서 신문이나 텔레비전에는 ‘진보’니, ‘보수’니 하는 용어가 부쩍 자주 눈에 띕니다.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건들이
김영회(언론인)   2017-02-20
[칼럼] [김영회 칼럼] 퇴진 골든타임은 유효하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은 보수·진보의 싸움이 아닙니다. 비선실세의 국정 농단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지금 가장 현명한 방법은 자진 사퇴하는 길 뿐입니다.-나라가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壟斷) 사건은 정
김영회(언론인)   2017-02-10
[칼럼] [특별기고] 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융합
제4차 산업혁명의 키워드는 융합이다. IT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사이버 세계와 물리적 세계가 네트워크로 연결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서 지능형 CPS(cyber-physical system) 기술을 토대로 사물인터넷(l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
김형국(중앙대학교 명예교수)   2017-02-03
[칼럼] [김영회 칼럼] 사람은 모두 늙는다
-젊음이 무엇을 잘해서 받은 상이 아니듯이, 늙음도 무엇을 잘못해서 받는 벌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은 늙는다는 사실을 젊은이들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자고로 사람이 칠십 년을 살기 어렵다”는 ‘인생 칠십 고래희(人生七十古來稀)’라는 시구(詩句)는 당(
김영회(언론인)   2017-02-02
[칼럼] [강희복 칼럼] 촛불과 태극기의 애국열정으로 강소국을 만들자
세월이 가도 기억에 또렷이 남는 이야기 중 하나가 '마지막 수업'이다. 더 이상 프랑스어를 가르칠 수 없고 독일어를 가르쳐야 하는 초등학교 수업을 그린 것이다. 독일과 전쟁에서 패한 프랑스는 땅만 아니라 국어도 잃었다. 1871년에 발표
강희복(전 대통령 경제비서관)   2017-02-01
[칼럼] [김영회 칼럼] 허유와 소부
-그 옛날의 어진 이들은 천자의 자리도 사양했다는데, 오늘 이 나라에서는 달팽이 뿔 위에서 싸우듯 대통령 후보들이 넘쳐나네-헌법재판소의 ‘탄핵시계’가 예상외로 빨리 돌아가는 가운데 12월 19일로 예정된 19대 대통령 선거가 훨씬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
김영회(언론인)   2017-01-20
[칼럼] [김영회 칼럼] 거짓말 전성시대
-100년 전 이 땅의 선각자들은 거짓말하는 버릇을 고치자고 소리 높여 민족개조를 외쳤다. 그런데 오늘 대한민국 사회는 여전히 거짓말이 넘쳐난다-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도산(島山) 안창호 선생(1878~1938이 청운의 큰 뜻을 품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
김영회(언론인)   2017-01-10
[칼럼] [김영회 칼럼] 2017년의 과제
-1000만 촛불의 힘을 하나로 ‘국민 대통합‘을 이루는 지도자.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 될 때 뒤엉킨 난국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2017년의 과제다-2017년 정유년(丁酉年), 올해는 ‘닭의 해’입니다. 미명의 첫 새벽 우렁찬 수탉의 울음소리와
김영회(언론인)   2017-01-03
[칼럼] [김영회 칼럼] 2016년을 보내며
-어두운 밤이 가면 아침이 오고 태양은 다시 동녘에 떠오른다.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다. 온갖 수심 바람에 날려 보내고 희망을 안고 새해를 맞이해야-旅館寒燈獨不眠(여관한등독불면) 客心何事轉凄然(객심하사전처연) 故鄕今夜思千里(고향금야사천리) 霜
김영회(언론인)   2016-12-20
[칼럼] [송장길 칼럼] 투명사회의 구현은 시스템으로 가능하다
대한민국은 한국전을 겪은 뒤 주로 성공과 자유를 목표로 달려왔다. 두 가지 시대정신이 지배적으로 국민의식을 이끌었고, 그 결과 눈부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했다. 거기에 뒤따라 복지가 사회정의로 떠올랐고, 최근에는 투명사회라는 명제가 급속히 부상해서
송장길(언론인·수필가)   2016-12-20
[칼럼] [김영회 칼럼] 권력은 허망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착각을 했습니다. 민주주의의 대통령을 왕조시대의 제왕으로 잘못 알았습니다.-2016년 12월 9일 오후 7시 3분, 국회에서 가결된 ‘대통령탄핵안’이 청와대에 전달됨으로써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직무가 정지되었습니다. 박 대통령 개인
김영회(언론인)   2016-12-12
[칼럼] [강희복 칼럼] 경제민주화로 건강한 자유시장경제 실현해야
자연 세계나 인간은 질병을 얻고 허약해지면 스스로 면역력(免疫力)과 자가치유력(自家治癒力)을 작동해 다시 건강을 회복한다. 이런 복원력(復原力)이 약해지면 결국 죽음에 이른다. 자유시장경제도 마찬가지다. 시장경제는 자유와 경쟁으로 건강하고 활발한 게
강희복(전 대통령 경제비서관)   2016-12-08
[칼럼] [김영회 칼럼] 종은 쳤다
-광장에 운집한 150만 군중, 그들은 함성으로 외친다. "하야하라!" "하야하라!"고. 세계역사에 유례가 없는 거대한 국민의 쓰나미-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으로부터 시해(弑害)를 당한 뒤 곧바로 전두환·노태우 등
김영회(언론인)   2016-12-04
[칼럼] [강희복 칼럼] 미래를 밝히는 촛불: 정치와 경제간의 민주화 균형을 찾도록 한다
서울 광화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촛불집회가 연달아 열리고 있다. 이미 여러 번의 혁명과 격변을 보아온 노인의 마음은 불안하다. 촛불로 오늘을 끝낸 후에 무엇이 일어날 것인가? 이 물음에 답이 될 목소리가 있는지, 혹은 못 듣고 있는 것인지, 하여튼
강희복(전 청와대 경제비서관)   2016-11-27
[칼럼] [김영회 칼럼] 진퇴유곡의 박 대통령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에서 왕조시대 제왕처럼 하려다가 오늘 이 지경이 되었습니다. 지금 박 대통령의 선택은 내려오는 길밖에 없습니다-2300년 전 중국 전국시대 제(齊)나라의 선왕(宣王)이 맹자(孟子)와 정치에 관하여 문답을 주고받습니다. 선왕은 “은
김영회(언론인)   2016-11-21
[칼럼] [송장길 칼럼] 최순실 사태의 어지러움과 한국의 선택
국가는 법으로 교직된 유기체다. 법이 기능을 잃으면 사회는 뼈 없는 액체처럼 흐물거린다. 아노미고 카오스다. 지금 한국사회가 정치와 경제, 사회 등 가장 중요한 체계에서 상당히 그런 상태로 다가갔거나 수렴하고 있다. 정치는 기능적으로 마비됐고, 경제와
송장길(언론인·수필가)   2016-11-14
[칼럼] [칼럼] 미국의 트럼프 당선과 그 미래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주요 동인은 자국 우선의 국가주의와 백인 중·하계층의 불만, 민주당의 8년 집권에 대한 권태 등에서 나왔다. 거기에 힐러리 클린턴의 신선한 이미지 형성 실패도 지적할 수 있다.역설적으로 보수적인 공화당 후보 트럼
송장길(언론인·수필가)   2016-11-10
[칼럼] [김영회 칼럼] 울고 싶어라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호랑이 등에 타고 있는 형국. 그냥 있을 수도, 내려 올 수도 없는 딱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의 ‘정치시계’는 밤 11시 50분-박근혜 대통령. 참으로 곤궁하게 되었습니다. 요망한 한 여인의 작태로 온 나라가 요동치는 가운데
김영회(언론인)   2016-11-09
[칼럼] [김영회 칼럼] 인과응보
-지금 박근혜 대통령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다. 모든 사실을 솔직히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길 밖에 없다. 문제는 대통령 자신.-나라가 시끄럽습니다. 벌집을 쑤신 듯 온 나라가 혼돈에 빠져있습니다. 1948년 정부수립 이후 70년 가까이 여러 정권을
김영회(언론인)   2016-10-31
[칼럼] [민경중 칼럼] 한중관계와 '표해록' 최부의 리더십
지금으로부터 꼭 528년 전인 1488년(성종 19년) 겨울, 중국의 절강성(浙江省) 태주(台州府) 임해현 한 어촌 해안가에 태풍을 만나 표류하던 배 한척이 떠밀려 왔다. 배 한쪽은 갑판이 허물어져 물이 새고 돛대는 풍랑을 이기지 못해 다 부러져 있었
민경중(한국외국어대 초빙교수)   201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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