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전체 11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통일] 말레이, 평양주재 자국 대사 본국 송환…외교갈등 심화
말레이시아가 평양에 주재한 자국 대사를 본국으로 송환했다고 AP·AFP통신 등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사건을 둘러싼 양국의 외교갈등이 심화하는 모양새다.말레이 외교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
안준영 기자   2017-02-20
[통일] 말레이 경찰 "김정남 암살 北국적 용의자 최소 5명"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19일 사건에 연루된 북한 용의자는 모두 5명이라고 밝혔다.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 경찰부청장은 이날 김정남 암살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김정남 사건에서 신원이
안준영 기자   2017-02-19
[통일] 말레이 언론 "경찰, 김정남 암살 北배후로 결론내린 듯"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번 사건의 배후에 북한 비밀요원들이 있다고 볼 강한 근거를 가지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현지 일간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경찰 고위 소식통들을 인용해 당국이 앞서
안준영 기자   2017-02-19
[통일] 말레이경찰, 김정남 암살 '北용의자' 첫 체포…"46세 리정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은 네 번째 용의자로 북한 여권을 소지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17일 밤 셀랑고르 주에서 체포된 이 남성은 만 46세(1970년 5월 6일생) '리정철(
임유정 기자   2017-02-18
[통일] 눈감고 축 늘어진 김정남…피습 직후 사진 첫 공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지난 13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2에서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직후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말레이시아 현지 영자지인 뉴스트레이츠타임스는 18일자 1면에 괴한의 공격을 받은 뒤 공항내 치료시설로 옮겨진 김정남
안준영 기자   2017-02-18
[통일] 김정남 살해 여성 용의자는 나이트클럽 호스티스
김정남 살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16일(현지시간) 오전 체포한 인도네시아 국적 여성 용의자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시내 나이트클럽에서 호스티스로 일해온 이혼녀라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인도네시아 온라인매체 쿰
민병무 기자   2017-02-17
[통일] 김정남 암살 관련 말레이남성 검거…체포된 여성 용의자 남친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말레이시아인 남성 1명을 추가로 체포했다고 싱가포르 언론이 보도했다.싱가포르 뉴스전문채널인 채널 뉴스아시아는 16일(현지시간) 고위 경찰 관계자를 인용해 이처럼 보도하며 이 남
안준영 기자   2017-02-16
[통일] 말레이 경찰, 김정남 암살 두번째 여성 용의자 체포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과 관련해 여성 용의자 1명이 추가로 체포됐다. 경찰은 붙잡힌 여성 용의자 2명 외에 나머지 남성 용의자 4명을 추적하고 있다.16일(현지시간) 현지 베르나마 통신은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안준영 기자   2017-02-16
[통일] 김정남 독살 베트남 여성 "장난인줄 알고 가담···도주 남성 4명중 북한계 있어"
김정남 암살 용의자로 체포된 베트남 국적의 여성은 도주한 남성 4명의 지시를 받고 '장난'인 줄 알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또 이 여성은 도주한 남성 4명 중 북한계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말레이시아 화교 대상의 중문신문
민병무 기자   2017-02-16
[통일] 김정은과 '비자금 갈등설' 등 김정남 살해배경 추측 무성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암살당한 이유를 놓고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는 가운데 김정남이 관리하던 김정일 유산과 장성택 비자금을 둘러싼 갈등이 '골육상잔'의 원인이 됐다는 주장이 나왔다.대북 소식통은 16일 "얼마 전부터 (중국에 있는
민병무 기자   2017-02-16
[통일] "김정남 암살 20대 여성용의자 검거…베트남여권 소지"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씨 피살 이틀 만에 첫 용의자를 체포했다.경찰은 이 여성을 포함해 또 다른 여성 1명과 남성 4명 등 모두 6명을 용의선상에 올려놓고 추적하고 있다.말레이시아 경찰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발
안준영 기자   2017-02-15
[통일] "김정남 살해범, 베트남 여성 가능성" 현지 언론
김정남을 말레이시아에서 살해한 용의자가 베트남 여성 2명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15일 홍콩 동방일보의 인터넷판 동망(on.cc)은 말레이시아 매체를 인용해 김정남을 암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 2명을 실어날랐던 택시기사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이
안준영 기자   2017-02-15
[통일] 국정원 "5년전부터 김정남 암살시도···김정은에 '살려달라' 서신"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에 대한 암살시도가 5년 전부터 이뤄졌고, 김정남은 이복동생에게 '살려달라'는 내용의 서신까지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사건은 독극물 테러로 추정되며, 암살을 수행한 여성 2명은 도주 중이지만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김정남 독살 '짧은치마 여성' 포착···말레이시아 경찰 CCTV 분석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을 암살한 것으로 추정되는 '짧은 치마의 여성'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북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피살된 현지 공항의 폐쇄회로TV(CCTV)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김정은 친형 김정철은 철저한 감시속 북한 거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게는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피살된 이복형 김정남(46) 말고도 현재 북한에 거주하는 친형 김정철(36)이 있다.김정일의 아들 세명 중 김정남은 본처인 영화배우 출신 성혜림 사이에서 태어났고, 김정은과 김정철은 세번째 부인인 재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북한 서둘러 김정남 시신 인도 요청···"뭔가 숨길 목적" 분석 제기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백주에 독극물로 피살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누가, 왜 이런 짓을 했는지에 관심이 쏠린다.아직 전모가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외신 보도를 종합해보면 그 윤곽이 조금씩 보인다.말레이시아 현지 온라인 매체 더스타(The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김정남 여권에 '이름 김철, 1970년 평양출생'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피살된 김정남이 가짜로 추정되는 여권을 사용했다고 15일(현지시간) 교도통신이 현지 경찰을 인용해 보도했다.말레이시아 경찰은 숨진 김정남의 여권에는 이름이 김철(Kim Chol)로 적혀있고, 1970년 6월 10일 평양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첩보영화같은 김정남 암살···여성 2명이 얼굴에 독액 스프레이 뿌려
'비운의 백두혈통' 김정남(46)은 치밀한 사전계획하에 암살된 것으로 보인다. 김정남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이다.정확한 살해 배후나 배경이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민병무 기자   2017-02-15
[통일] 北 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말레이시아서 피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46)이 13일 오전(현지시간)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됐다고 일부 언론들이 정부 소식통의 말을 빌어 14일 보도했다.김정남은 김정일과 그의 본처 성혜림 사이에서 출생했으며, 김정은은
안준영 기자   2017-02-14
[통일] 통일부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이탈은 사실"
통일부는 24일 최근 중국 소재 북한식당 종업원들이 탈북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라고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다만 이들이 처한 현재 상황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음을 양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당국자는 "
안준영 기자   2016-05-24
 1 | 2 | 3 | 4 | 5 | 6 

여성경제신문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43길 5  |  서울문화사 :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 211-19  |  대표전화 : 02)791-0781  |  등록번호 : 서울 아04149   |  발행인·편집인 : 이정식
Copyright © 2017 여성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