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7.17 화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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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건)
[송장길 칼럼] 한국사회는 너무 어둡다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우는 사람이고, 가장 사랑 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며, 가장 강한 사...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7-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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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장마철
―해마다 겪는 연례행사, 장마철 연일 비가 내립니다. 소나기에 서린 순수한 사랑, 시대와 세대를 뛰어 넘어 공감대를 갖게 합니다―
김영회(언론인)  |  2018-07-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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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트럼프는 기인(奇人)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제45대 대통령은 지난해 1월 20일에 취임한 이래 1년 반 동안 숫한 기행을 뿌리고 다녔다. 기존 패러다임의 전통...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6-30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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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정치는 '허업'
―타다 남은 장작이 되기 싫었던 JP. 하지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현실. 한 시대가 끝났음을 의미하는 그의 죽음. 정치가 허업이듯...
김영회(언론인)  |  2018-06-2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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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김정은의 정치공학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84년 1월 8일 생으로 34세의 청년이다. 보통은 세상 돌아가는 이치와 사회 메카니즘을 터득하기에 바쁘고...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6-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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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민초들의 힘
―평화의 시동이 걸렸다. 전율을 느끼게 하는 짜릿한 순간, 그것은 역사에 남을 명장면. 야당에 대한 냉혹한 국민의 심판, 그 원인은 오...
김영회(언론인)  |  2018-06-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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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6·13선거후 정치지형과 보수의 재건
지방 정부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당의 압도적인 승리로 결판나자 그 파장이 높고 길다. 여권은 웃음꽃 속에서 축배를 들고, 야권은 충...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6-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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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북미정상회담의 대차대조표
지난 석 달 동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미북정상회담이 긴 여운을 남기며 마무리 되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6-1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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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
―투표를 잘 해야 나라가 발전합니다. 최선이 없으면 차선을, 차선이 없으면 차악을. 북미회담에, 지방선거에, 월드컵까지 바쁜 6월―우리...
김영회(언론인)  |  2018-06-1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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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대한체육회 무능 드러낸 요트협회장 인준 지연
신임 대한요트협회장 인준을 놓고 장외 설전이 뜨겁다. 신임 유준상 회장은 2016년에 대한롤러스포츠연맹 회장직을 떠났다. 전임 대한요트...
여성경제신문  |  2018-06-11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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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한국인의 기원
북미정상회담이 며칠 앞으로 다가와 한국인들에게도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기대와 우려의 수치가 올라가고 있는 것이다. 기대는 트럼프 미...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6-0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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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다시 6월을 맞으며
―역사상 가장 큰 재앙이었던 6·25전쟁 68주년을 맞는다. 6월에 시작된 그 전쟁이야기, 6월에 끝나기를 기원합니다. 부디, 부디 ‘...
김영회(언론인)  |  2018-05-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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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기사회생 미북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이 암초에 부딪혔다가 기사회생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5월 12일에 열릴 미북정상회담은 북한이 과거의 행태처럼 한국과 미국에...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5-2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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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난기류의 미북정상회담 전야
미국과 북한 간의 적대관계를 끊고, 동북아 정세도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됐던 미북정상회담이 목전에서 암초에 부딪혔다. 다음달 12일로 예...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5-2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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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남과 북 그리고 미국
―‘큰 절’로 엎드려 맺은 인연, 136년을 이어 온 미국과의 관계. 남과 북의 잇단 대미정상회담. 중요한건 전쟁이 아니라 평화, 정상...
김영회(언론인)  |  2018-05-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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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대한민국, 날개를 펴라
미국과 북한 간의 세기에 걸친 적대관계를 끊고, 고도의 긴장이 지속돼온 동북아 정세도 바꿔놓을 미북정상회담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아직은...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5-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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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씁쓸한 가정의 달
―꽃은 피고 새들 우짖는 ‘계절의 여왕’ 5월. 가정은 평안하십니까? 행복해야 할 ‘가정의 달’에 우리의 자화상을 생각합니다―100여 ...
김영회  |  2018-05-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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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질박한, 그리고 전향적인(2)
1980년대 후반 미국에서 장기 체류를 시작할 무렵 나는 참 좋은 이웃을 만났다. 딕이란 애칭으로 불리던 옆집 친구는 마치 친형처럼 다...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5-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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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주한 미군 철수론의 유독성
에치슨 미 국무장관이 1950년 1월 12일 미상원외교위원회 비밀회의에서 미국의 극동방위선은 타이완 동쪽에서 오끼나와 까지로 이어진다고...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5-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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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역사는 흐른다
―순간순간이 명장면이 된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비핵화, 완전한 비핵화선언, “이제 전쟁은 없다”는 합의에 전 세계가 찬사를 보냈습니다―...
김영회(언론인)  |  2018-04-3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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