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4.26 목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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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0건)
[송장길 칼럼] 친구를 자연으로 보내며
우리가 친구의 집으로 들어서자 그가 현관에서 엷은 미소로 힘없이 맞았다. 평소 같으면 활짝 웃으며 큰 소리로 반겼을 텐데 그럴 기력도 ...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4-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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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평화, 새로운 시작···"좋지"
―1953년 정전된 지 65년, 종전선언과 함께 북한 핵을 폐기하고 한반도에 항구적 평화를 가져오기를 기원합니다―남쪽에서 북한을 방문하...
김영회(언론인)  |  2018-04-23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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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질박한, 그리고 전향적인(1)
한국에서 머물다가 미국에 들어오면 피부로 느껴지는 분위기가 사뭇 다르다.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부딪힘과 그에 따른 불쾌함이 적다. 어느 ...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4-1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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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4월은 잔인한 달
―4월 혁명은 역사를 수놓은 금자탑이었습니다. 그 정신은 연면히 이어져 6월 항쟁으로, 다시 ‘촛불혁명’으로 승화돼 이 땅을 꽃피우고 ...
김영회(언론인)  |  2018-04-1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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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온] 인천공항 사장의 청첩장
제보를 받고 현장에 나가 취재를 하다보면 가끔 허탕을 치거나 발품만 파는 경우가 있다.정일영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아들의 결혼식에 청...
양혜원 기자  |  2018-04-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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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남북 정상회담의 기대와 우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과의 회담에 몰두하고 있을 것이다. 그일 외에는 평상적인 일정만...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4-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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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미친 개 논쟁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경망한 말 한마디가 경찰을 화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입을 조심해야...
김영회(언론인)  |  2018-03-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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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미투운동의 충격과 자세
'미투(Me too)'는 원래 영어 회화에서 어떤 의견이나 선택에 덧붙이겠다는 동조의 뜻으로 주로 긍정적인 데에 쓰여지는...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3-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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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안중근의사 순국 108 주기
안중근 의사는 뤼순 감옥에서 1910년 3월 26일 순국했다. 2018년 오늘은 안 의사 순국 108주기가 되는 날이다.안중근 의사는 ...
이정식 / 언론인  |  2018-03-2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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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이명박의 엘레지
―어릴 때 꿈이 선생님, 소방관이 꿈이었다는 그. 한데 욕심이 너무 과했습니다. 또 한사람의 전직 대통령이 법 앞에 서는 것을 보면서 ...
김영회(언론인)  |  2018-03-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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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2018년 3월의 밤, 종로에서
이슥한 겨울밤에 종로 거리를 걷는다. 자정이 두어 시간 앞인데 아직 주위는 가로등과 가게 조명, 차량 불빛으로 환하다. 자동차는 8차로...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3-1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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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트럼프와 김정은의 2라운드
제1 라운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판정승이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제의한 것은 군사적으로, ...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3-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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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봄이 오는 소리
―꽃샘추위에 눈발이 날려도 새 봄은 어김없이 옵니다. 또 한사람의 전직 대통령이 법 앞에 서는 것을 보면서 인간의 탐욕을 생각합니다―천...
김영회(언론인)  |  2018-03-0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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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막다른 골목에 선 북한의 선택
모든 싸움은 끝이 있다. 하물며 강자와 약자 간의 힘겨루기가 한없이 계속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제 북한이 초강대국 미국이 이끄는 국...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3-0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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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우리사회의 민낯 드러낸 '미투'
―남녀칠세부동석에서 비로소 깨어나는 여성들의 자의식. 들불처럼 번지는 ‘미투운동’에서 우리사회의 민낯을 봅니다―이제는 세상이 달라져 ‘...
김영회(언론인)  |  2018-03-0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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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미국과 중국은 단일 선택지가 아니다
한국사회의 국제정세 판단에서 친미(親美)와 친중(親中)으로 갈리는 현상이 점점 더 선명해지고 있다. 미국의 사드배치와 중국의 보복을 분...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2-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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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분주한 2월
―역사적인 올림픽에, 민족의 명절 설날에, 북한 사람들의 방남. 가슴 뭉클한 공동입장 평화의 대화로 이어져야―올 2월은 참으로 바쁩니다...
김영회(언론인)  |  2018-02-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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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소름끼치게 감동받았다” 전 세계에 보여 준 명장면, 스포츠가 정치를 초월하는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2018년 2...
김영회(언론인)  |  2018-02-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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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평창올림픽 이후 복잡해질 한반도 정세
북한이 남한에 제의한 정상회담이 뜨거운 감자가 되면서 한반도 안보는 검은 구름 속으로 들어섰다. 김여정 특사가 전달한 김정은 북한 정무...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2-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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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머피의 법칙
―잇따르는 대형 참사 그 원인은 어디에 있나. 생명 경시사상 때문인가? 안전 불감증 때문인가?그것을 찾는 일이 급선무―1949년 미국의...
김영회(언론인)  |  2018-01-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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