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7.12.14 목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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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52건)
[김영화 칼럼] 적멸에 대하여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 육신의 낡은 옷을 벗고 훌훌 떠나는 고승, 대덕들.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 것도 중요합니다―19...
김영회(언론인)  |  2017-12-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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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향기나는 말과 악취나는 말
―말은 신중해야합니다. 정치인은 더욱 그렇습니다. 향기 나는 말이 아니라도 악취는 나지 말아야합니다. 그것이 말의 품격입니다―송영무 국...
김영회(언론인)  |  2017-12-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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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지진공포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미리 대비해 피해를 줄이는 길뿐입니다. 하루 빨리 이재민들이 다시다시 집으로 돌아가기를―역사적으로...
김영회(언론인)  |  2017-1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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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아메리카 퍼스트'와 '신창타이'에 대처하는 자세
한 나라의, 더구나 큰 나라의 국가전략을 단순하게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내세운 표어로도 그 당시에 방점을 둔 대외노...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1-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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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트럼프의 행차
―세계 제일의 지도자, 미국 대통령이 다녀갔습니다.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인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잘 지나갔습니다. 그가...
김영회(언론인)  |  2017-11-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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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친미냐 친중이냐···시험대 오른 한국외교
중국의 19차 당 대회가 세계에 던진 큰 메시지는 두가지다. 하나는 공산당 조직의 정점에 서 있는 시진핑 주석의 1인 통치체재가 대못을...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1-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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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전라도 1000년
―1018년 고려 때부터 이어 온 전라도 정도 1000년의 역사. 그들에게는 남이 갖지 못한 자랑스러운 자부심이 있습니다. “호남이 없...
김영회(언론인)  |  2017-10-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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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강물에 빠진 국회의원을 구하는 속마음
―헌법상의 의원특권 국정감사. 막말·고성·폭언 회의 파행. 의원 ‘갑질’에 수감기관 곤욕. 수박 겉핥기 변죽만 울리는 품격 없는 감사 ...
김영회(언론인)  |  2017-10-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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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상식이 산소처럼 퍼져있는 사회
치과 진료를 받고 전철로 귀가하던 길, 족저근막염 통증 때문에 빈자리를 향해 서두르던 참이었다. 뒤에 서있던 여고생 둘이 좀 느린 나를...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0-2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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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노벨상
―전 세계인의 로망인 노벨상, 2017 ICAN 평화상 선정은 김정은과 트럼프에 대한 경고. 노벨은 ‘죽음의 상인’과 ‘위대한 인물’로...
김영회(언론인)  |  2017-10-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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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상탁하부정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 윗사람이 깨끗해야 아랫사람도. 잘 살고 썩은 나라보다는 못 살아도 깨끗한 나라를 함께 만들어야합니다―‘부...
김영회(언론인)  |  2017-09-2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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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충돌 잦은 시민운동가와 전문가
제1차 산업혁명 이후 세계는 놀라운 속도로 전문화돼왔다. 전문가들이 세상을 빠르게 바꾸면서 이끌었다. 전문성이 앞서가는 사회는 발전했고...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09-2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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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수상한 세월
―시국이 매우 위중합니다. 지각을 울리는 핵실험 소리, 창공을 뒤덮는 첨단전폭기들. 지금 전쟁의 음습한 공기가 온 나라에 가득합니다―"...
김영회(언론인)  |  2017-09-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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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자유부인과 즐거운 사라
―마광수는 절규합니다. “위선이 없는 대한민국, 그 나라를 보고 싶다”고. 또 사람들은 말합니다. “사회가 그를 죽였다”고―6·25전쟁...
김영회(언론인)  |  2017-09-11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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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깊은 곳에서의 대화
북 캘리포니아 버클리 뒷산에 오르면 앤자 호수가 사방 십리에 시퍼런 물을 가득 이고 산 위에 앉아 그윽하고, 좀 더 동쪽으로는 그 보다...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09-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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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영부인 열전
―대통령과 영욕을 함께하는 청와대의 ‘안방마님’들. 남편의 정치적 공과와 행동거지로 평가를 받는 영욕이 점철되는 사람, 영부인―미국에서...
김영회(언론인)  |  2017-08-3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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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달력에서도 사라진 국치일
-나라가 망한 대가로 어떤 사람들은 상을 받고, 어떤 사람들은 목숨을 끊고, 백척간두 민족의 모습은 그렇게 달랐습니다.-그 날도 전 날...
김영회(언론인)  |  2017-08-2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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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정치권의 코리아 패싱
한국국민들의 안보불안 지수가 급격히 올라갔다. 미국과 북한의 ‘행동하지는 않은 선전포고’가 몰고온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행동의...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08-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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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난국을 이기는 법
―지금 나라가 매우 위중합니다. 어두운 전쟁의 먹구름이 끼고 중국의 보복으로 골병이 듭니다. 난국을 극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 국민이 하...
김영회(언론인)  |  2017-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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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들쥐 근성
-레밍이라는 말 한마디로 호된 대가를 치른 도의원. 그러기에 옛날 어른들은 '입은 화를 부르는 문'이라고 말을 조심하라 ...
김영회(언론인)  |  2017-08-1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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