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2.21 수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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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64건)
[김영회 칼럼]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에 소름끼치게 감동받았다” 전 세계에 보여 준 명장면, 스포츠가 정치를 초월하는 현장을 보고 있습니다―2018년 2...
김영회(언론인)  |  2018-02-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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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평창올림픽 이후 복잡해질 한반도 정세
북한이 남한에 제의한 정상회담이 뜨거운 감자가 되면서 한반도 안보는 검은 구름 속으로 들어섰다. 김여정 특사가 전달한 김정은 북한 정무...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2-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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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머피의 법칙
―잇따르는 대형 참사 그 원인은 어디에 있나. 생명 경시사상 때문인가? 안전 불감증 때문인가?그것을 찾는 일이 급선무―1949년 미국의...
김영회(언론인)  |  2018-01-30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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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북한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클레오파트라와의 달콤한 사랑에 빠져 조국을 등진 안토니우스는 처남인 옥타비아누스의 로마 함대에 패배해 자살했다. 춘원 이광수는 조국 독...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1-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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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이 땅의 모든 레나테와 홍옥근
―한반도기 동시입장 합의, 민족 동질성 보인 희소식. 하지만 이산가족상봉 불발, 대기 중인 6만 명 또 실망. 인도주의 실천은 국가책무...
김영회(언론인)  |  2018-01-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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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그분을 보내지 마
병원에 차려진 빈소에는 침묵이 가득 고여 있었다. 검은 상복을 입고 도열해 있는 상제들은 묵언의 무게로 실내를 제압하고 있었다. 제단 ...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1-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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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시작이 반이다
―출발이 괜찮은 2018년. 피는 물보다 진합니다. ‘민족’이라는 대명제로 문제를 풀어 가야합니다. 안 될 것이 없습니다―무술년 새해를...
김영회(언론인)  |  2018-01-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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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2018년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
진시황은 일찍이 BC 230년 대에 중국 대륙에 처음으로 통일국가를 세우고, 중앙집권제를 비롯해서 문자와 화폐, 도량형 등 나라의 기본...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1-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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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사회적 안정 다지며 개혁해야
한국사회는 지난 1년 반 동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문재인 정권의 출범을 겪으면서 커다란 변동의 파도를 탔다. 정치는 물론 사회와 문...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8-01-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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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2018년의 소망
―무술년 ‘황금 개 띠’해. 평창올림픽 잘 치르고, 천재지변·사건·사고 없고, 부디 전쟁이 없는 한 해, 온 국민의 염원입니다―서기 2...
김영회(언론인)  |  2017-12-3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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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한중회담 뒷담화
―외교는 상대가 있는 법. 야당도 국정의 한 축, 나무만 보지 말고 숲을. 서산에 해 저무는 2017년, 기쁜일, 슬픈일, 훠이훠이―1...
김영회(언론인)  |  2017-12-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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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국격이 높아야 선진국이다
한문의 '중(中)'자에는 중국인들의 자존심이 심어져 있다. 중자를 쓰는 국호 중국과 중화, 중원, 중흥, 중국몽 등에도 ...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2-20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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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적멸에 대하여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 육신의 낡은 옷을 벗고 훌훌 떠나는 고승, 대덕들.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 것도 중요합니다―19...
김영회(언론인)  |  2017-12-12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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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향기나는 말과 악취나는 말
―말은 신중해야합니다. 정치인은 더욱 그렇습니다. 향기 나는 말이 아니라도 악취는 나지 말아야합니다. 그것이 말의 품격입니다―송영무 국...
김영회(언론인)  |  2017-12-0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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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지진공포
―한반도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미리 대비해 피해를 줄이는 길뿐입니다. 하루 빨리 이재민들이 다시다시 집으로 돌아가기를―역사적으로...
김영회(언론인)  |  2017-11-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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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아메리카 퍼스트'와 '신창타이'에 대처하는 자세
한 나라의, 더구나 큰 나라의 국가전략을 단순하게 규정하기는 어렵지만, 중국의 최고지도자가 내세운 표어로도 그 당시에 방점을 둔 대외노...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1-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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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트럼프의 행차
―세계 제일의 지도자, 미국 대통령이 다녀갔습니다. 얻은 것은 무엇이고 잃은 것은 무엇인지, 돌아봐야 하겠습니다―잘 지나갔습니다. 그가...
김영회(언론인)  |  2017-11-1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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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길 칼럼] 친미냐 친중이냐···시험대 오른 한국외교
중국의 19차 당 대회가 세계에 던진 큰 메시지는 두가지다. 하나는 공산당 조직의 정점에 서 있는 시진핑 주석의 1인 통치체재가 대못을...
송장길(언론인·수필가)  |  2017-11-0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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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전라도 1000년
―1018년 고려 때부터 이어 온 전라도 정도 1000년의 역사. 그들에게는 남이 갖지 못한 자랑스러운 자부심이 있습니다. “호남이 없...
김영회(언론인)  |  2017-10-3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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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회 칼럼] 강물에 빠진 국회의원을 구하는 속마음
―헌법상의 의원특권 국정감사. 막말·고성·폭언 회의 파행. 의원 ‘갑질’에 수감기관 곤욕. 수박 겉핥기 변죽만 울리는 품격 없는 감사 ...
김영회(언론인)  |  2017-10-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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