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포토에세이] 광화문에 찾아온 봄…윤동주 ‘새로운 길’
6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광화문글판’ 봄편이 걸렸다.이번 ‘봄편’은 우리나라 대표 민족시인인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에서 가져왔다. 올해는 윤동주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광화문글판과 윤동주 시인의 만남이 더 뜻 깊다.‘새로운 길’은
양문숙 기자   2017-03-06
[포토에세이] '옥시 7년형'에 울어버린 엄마···손 꼭 잡아준 열네살 성준이
50㎝가 훌쩍 넘는 산소통을 안고 휠체어에 앉아 방청석 한자리를 지키고 있던 임성준(14)군. 산소통과 코를 연결해 주는 튜브에 의지한 채 거칠게 숨을 쉬고 있다. 옆에서 그런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어머니 권미애(40)씨는 끝내 통곡했다. "너한테
양문숙 기자   2017-01-06
[포토에세이] 2016년 아듀! 희망찬 정유년 새로운 해가 떠오른다
2016년도 다사다난한 한해였다.종교적 갈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테러가 발생해 수많은 인명살상과 함께 국제질서가 혼돈상태에 빠져 불안과 위기감, 경제역시 경기 불황으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불확실한 힘든 한해였다.또 국내적으론 최순실 게이
양문숙 기자   2016-12-30
[포토에세이] 굴뚝 올라가는 산타
서울 강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앞에 선물을 쌓아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병신년(丙申年)을 맞아 새해인사를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입니다."울면안돼 울면안돼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이에겐 선물을 안주신대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문인영 기자   2016-12-21
[포토에세이] 장충기 삼성 사장 취재진 피하려고 닫힌 문 돌진
양문숙 기자   2016-11-18
[포토에세이] 폭염속 인형탈 알바의 재치와 애환
폭염 속 최악의 알바 1위로 ‘인형탈 아르바이트’를 꼽는다.쓰고 벗기 어려운 인형탈을 쓰고 몇 시간 이상을 야외에서 움직여야 하는 인형탈 아르바이트의 특성상 더운 날씨에 하기에 가장 어려운 아르바이트로 꼽힌 것.폭염 속 아르바이트생들의 건강이 걱정된다
양문숙 기자   2016-05-30
 1 

여성경제신문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43길 5  |  서울문화사 : 서울시 용산구 새창로 211-19  |  대표전화 : 02)791-0781  |  등록번호 : 서울 아04149   |  발행인·편집인 : 이정식
Copyright © 2017 여성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