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경제신문

<여성경제신문>은 2014년 5월 29일 인터넷 사이트를 열고 출범했습니다. 약 여섯 달 후인 11월 11일에는 고급지의 타블로이드판 오프라인 신문도 선보였습니다.

<여성경제신문>은 단순한 인터넷 경제신문이 아니라 이처럼 온-오프라인이 함께 가는 신문입니다.

뉴미디어 시대의 선도자를 자임하는 <여성경제신문>은 본격적으로 뉴스경쟁을 하는 언론매체로서 또한, 종합경제지로서 국가경제발전과 사회의 균형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 산업과 금융, 유통 등의 국내외적 경쟁력 향상에 쏟는 관심 못지않게 여성,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편에 서는 일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입니다. 소비자의 권익을 신장시키는 일은 중요한 모토의 하나입니다.

아울러, 우리사회의 미래를 어둡게 만드는 빈부격차를 해소하는 일에도 <여성경제신문>은 앞장설 것입니다. 빈부격차를 줄여나가고 복지의 혜택을 점진적으로 늘여감으로써 진정한 선진국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국민 모두의 소망입니다. 이를 위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나가려고 합니다. 우리 민족의 자존을 세우고, 민족의 염원인 통일의 길을 앞당기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문화·예술·스포츠의 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입니다.

<여성경제신문>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나라를 만들어가는 데 있습니다.

<여성경제신문>은 시대를 앞서가는 언론매체로서 독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변함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조직도